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21.09.28402
연중 제26주간 화요일[1]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민족들과 많은 성읍의 주민들이 오리라. (즈카 8, 20) 만물과 모든 민족들에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과 공명을
#304유병일21.09.28조회 40· 2 - 303유병일21.09.27413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때에 이것이 이 백성의 남은 자들 눈에 신기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내 눈에까지 신기하게 보이겠느냐? 만군의 주님의
#303유병일21.09.27조회 41· 3 - 302유병일21.09.26394
연중 제26주일
그대들의 재물은 썩었고 그대들의 옷은 좀먹었습니다. (야고 5, 2) 내가 가진 것 중에서 하느님의 햇살을 담지 않은 것은? "주님, 내 마음에
#302유병일21.09.26조회 39· 4 - 301유병일21.09.25393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 14)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301유병일21.09.25조회 39· 3 - 300유병일21.09.24434
연중 제25주간 금요일[2]
너희 가운데 이 집의 옛 영화를 본 사람들이 남아 있지 않느냐? 지금은 이 집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너희 눈에도 있으나마나 하지 않느냐?
#300유병일21.09.24조회 43· 4 - 299유병일21.09.23452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2]
─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너희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아라. (하까 1, 7) 하느님을 잊고 살아온 날들! 하느님을 외면하고
#299유병일21.09.23조회 45· 2 - 298유병일21.09.22414
연중 제25주간 수요일[2]
저의 하느님,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죄악은 머리 위로 불어났고, 저희 잘못은
#298유병일21.09.22조회 41· 4 - 297유병일21.09.21432
한가위[1]
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
#297유병일21.09.21조회 43· 2 - 296유병일21.09.2040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 제일년이었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리하
#296유병일21.09.20조회 40· 4 - 295유병일21.09.19472
연중 제25주일[2]
사랑하는 여러분, 시기와 이기심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온갖 악행도 있습니다. (야고 3, 16) 시기와 이기심? 경쟁과 자기 보호? 생명과 사랑
#295유병일21.09.19조회 47· 2 - 294유병일21.09.18433
연중 제24주간 토요일[2]
사랑하는 그대여,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그리고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지시합니
#294유병일21.09.18조회 43· 3 - 293유병일21.09.17422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그대는 많은 증인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였을 때에 영원한 생명으로 부르심을 받은
#293유병일21.09.17조회 42· 2 - 292유병일21.09.1651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1]
그대 자신과 그대의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이 일을 지속해 나아가십시오. 이렇게 하면, 그대는 그대뿐만 아니라 그대의 말을 듣는 이들도
#292유병일21.09.16조회 51· 5 - 291유병일21.09.15402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하느님의 현존인 세상! 음과 양으로 만들어진 세상! "주님
#291유병일21.09.15조회 40· 2 - 290유병일21.09.14453
성 십자가 현양 축일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290유병일21.09.14조회 45· 3 - 289유병일21.09.13402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2]
당신 자신을 모든 사람의 몸값으로 내어 주신 분이십니다. 이것이 제때에 드러난 증거입니다. (1티모 2, 6) 그리스도 현존을 알아차리는 몸!
#289유병일21.09.13조회 40· 2 - 288유병일21.09.12424
연중 제24주일[1]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야고 2, 17) 믿음과 실천! 믿음의 울림과 공명! "주님, 햇살 담은
#288유병일21.09.12조회 42· 4 - 287유병일21.09.11412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사랑하는 그대여, 이 말은 확실하여 그대로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나
#287유병일21.09.11조회 41· 2 - 286유병일21.09.10392
연중 제23주간 금요일[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 그리스도의 현존은 이웃에서, 자연에서, 우주에서 울림으로 공
#286유병일21.09.10조회 39· 2 - 285유병일21.09.09434
연중 제23주간 목요일[1]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주님께
#285유병일21.09.09조회 4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