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4유병일21.07.30424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이는 너희가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하는 주님의 축일들로서, 이때 너희는 그날그날에 맞는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희생 제물과 제주를 주님에게 화제
#244유병일21.07.30조회 42· 4 - 243유병일21.07.29402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243유병일21.07.29조회 40· 2 - 242유병일21.07.28413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그런 다음에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그에게 가까이 왔다. 모세는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였다. (탈
#242유병일21.07.28조회 41· 3 - 241유병일21.07.27442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모세가 천막으로 들어가면, 구름 기둥이 내려와 천막 어귀에 머무르고, 주님께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셨다. (탈출 33, 9) 만물에 현존하시는 하
#241유병일21.07.27조회 44· 2 - 240유병일21.07.2642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모세가 주님께 돌아가서 아뢰었다. 아, 이 백성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자신들을 위하여 금으로 신을 만들었습니다. (탈출 32, 31) 자신들을
#240유병일21.07.26조회 42· 4 - 239유병일21.07.25452
연중 제17주일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4, 1) 이 순간 하느
#239유병일21.07.25조회 45· 2 - 238유병일21.07.24403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그 무렵 모세가 백성에게 와서 주님의 모든 말씀과 모든 법규를 일러 주었다. 그러자 온 백성이 한목소리로 주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실행하겠습니
#238유병일21.07.24조회 40· 3 - 237유병일21.07.23412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탈출 20, 3) 다른 신이란? 정신으로 의지하는 것? 마음으로 따라가는 것! "주님, 주님의
#237유병일21.07.23조회 41· 2 - 236유병일21.07.22442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아무도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였을지라도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이해하
#236유병일21.07.22조회 44· 2 - 235유병일21.07.21413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은 날마다 나가서 그날 먹을 만큼 모아들이게 하여
#235유병일21.07.21조회 41· 3 - 234유병일21.07.20434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이렇게 이스라엘은 주님께서 이집트인들에게 행사하신 큰 권능을 보았다. 그리하여 백성은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과 그분의 종 모세를 믿게 되었다.
#234유병일21.07.20조회 43· 4 - 233유병일21.07.19452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뒤를 쫓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당당하게 나아가고 있었다. (
#233유병일21.07.19조회 45· 2 - 232유병일21.07.18442
연중 제16주일
십자가를 통하여 양쪽을 한 몸 안에서 하느님과 화해시키시어, 그 적개심을 당신 안에서 없애셨습니다. (에페 2,16) 하느님은 사랑으로 창조하시
#232유병일21.07.18조회 44· 2 - 231유병일21.07.17454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그날 밤,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231유병일21.07.17조회 45· 4 - 230유병일21.07.16532
연중 제15주간 금요일[1]
그 무렵 모세와 아론은 파라오 앞에서 모든 기적을 일으켰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다. (탈출 11, 10) 하느님의
#230유병일21.07.16조회 53· 2 - 229유병일21.07.15423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 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
#229유병일21.07.15조회 42· 3 - 228유병일21.07.14422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모세가 보러 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떨기 한가운데에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그가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
#228유병일21.07.14조회 42· 2 - 227유병일21.07.1346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1]
아이가 자라자 그 여인은 아이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하면서 그 이름을 모세
#227유병일21.07.13조회 46· 3 - 226유병일21.07.12442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그리하여 이집트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더욱 혹독하게 부렸다. (탈출 1, 13) 인간의 역사와 하느님! 고통과 영광! 파스카의 신비! "주님,
#226유병일21.07.12조회 44· 2 - 225유병일21.07.11404
연중 제15주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온갖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225유병일21.07.11조회 40·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