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

2021. 7. 25. 오전 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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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4, 1)


이 순간 하느님의 부르심은!

이 순간 나의 삶이 주는 의미는?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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