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21.08.19422
연중 제20주간 목요일[1]
그때에 입타는 주님께 서원을 하였다. 당신께서 암몬 자손들을 제 손에 넘겨만 주신다면, (판관 11, 30) 하느님께 드리는 청원기도와 함께 하
#264유병일21.08.19조회 42· 2 - 263유병일21.08.1843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1]
가시나무가 다른 나무들에게 대답하였네. 너희가 진실로 나에게 기름을 부어 나를 너희 임금으로 세우려 한다면 와서 내 그늘 아래에 몸을 피하여라.
#263유병일21.08.18조회 43· 3 - 262유병일21.08.17482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하고 말하였다. (판관 6, 12) 지금도 주님께서 함께 계시다고 알
#262유병일21.08.17조회 48· 2 - 261유병일21.08.16413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그런데도 그들은 저희 판관들의 말을 듣지 않을뿐더러, 다른 신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고 그들에게 경배하였다. (판관 2, 17) 하느님이 보내
#261유병일21.08.16조회 41· 3 - 260유병일21.08.15475
성모 승천 대축일[1]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날 것입니다. (1코린 15, 22) 세상과 율법이 죽음을 가져오고,
#260유병일21.08.15조회 47· 5 - 259유병일21.08.14434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너희가 주님을 선택하고 그분을 섬기겠다고 한 그 말에 대한 증인은 바로 너희 자신이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가 증인입
#259유병일21.08.14조회 43· 4 - 258유병일21.08.13402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나는 또 너희보다 앞서 말벌을 보내어, 아모리족의 두 임금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었다. 그렇게 한 것은 너희의 칼도 너희의 화살도 아니다. (여호
#258유병일21.08.13조회 40· 2 - 257유병일21.08.12444
연중 제19주간 목요일[2]
그 무렵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내가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너를 높여 주기 시작하겠다. 그러면 내가 모세와 함께 있어 준
#257유병일21.08.12조회 44· 4 - 256유병일21.08.11422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이룬 그 모든 위업과 그 모든 놀라운 대업을 보아서도 그러하다. (신명 34, 12) 모세가 이스라엘이 보는
#256유병일21.08.11조회 42· 2 - 255유병일21.08.10404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형제 여러분,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2코린 9, 6) 현존의 울림에 공명을 이루는 만큼!
#255유병일21.08.10조회 40· 4 - 254유병일21.08.09423
연중 제19주간 월요일[1]
그분은 너희가 찬양을 드려야 할 분이시고, 너희가 두 눈으로 본 대로,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크고 두려운 일을 하신 너희 하느님이시다. (신명,
#254유병일21.08.09조회 42· 3 - 253유병일21.08.08414
연중 제19주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
#253유병일21.08.08조회 41· 4 - 252유병일21.08.07402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신명 6, 5) 현존에서 마음을 다하고, 생명을 받으며, 사
#252유병일21.08.07조회 40· 2 - 251유병일21.08.06404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
#251유병일21.08.06조회 40· 4 - 250유병일21.08.05422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과 시비한 므리바의 물이다. 주님께서는 이 물로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다. (민수 20, 13) 이스라엘이 하는
#250유병일21.08.05조회 42· 2 - 249유병일21.08.04422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이 악한 공동체가 언제까지 나에게 투덜거릴 것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에게 투덜거리는 소리를 나는 들었다. (민수 14, 27) 투덜거림이 바
#249유병일21.08.04조회 42· 2 - 248유병일21.08.0338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나는 입과 입을 마주하여 그와 말하고, 환시나 수수께끼로 말하지 않는다. 그는 주님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
#248유병일21.08.03조회 38· 3 - 247유병일21.08.02422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공짜로 먹던 생선이며,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이 생각나는구나. (민수 11, 5) 생각나는 것! 감정이 일어나는
#247유병일21.08.02조회 42· 2 - 246유병일21.08.01393
연중 제18주일[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은 날마다 나가서 그날 먹을 만큼 모아들이게 하여
#246유병일21.08.01조회 39· 3 - 245유병일21.07.31405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이 해는 희년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거룩한 해다. 너희는 밭에서 그냥 나는 것만을 먹어야 한다. (레위 25, 12) 하느님의 현존! 하느님이
#245유병일21.07.31조회 40·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