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월요일

2021. 8. 9. 오전 6: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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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너희가 찬양을 드려야 할 분이시고,
너희가 두 눈으로 본 대로,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크고 두려운 일을 하신 너희 하느님이시다.

(신명, 10 21)


지금도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는 현존!

지금도 나에게 생명의 빵이 되시는 현존!


"주님, 그리스도의 현존의 울림을 따름니다."


댓글 1

  • 2021년 8월 9일 오후 7:0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