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

2021. 8. 8. 오전 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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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 2)


생명이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현존의 숨결과 울림으로 주님을 흠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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