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21. 8. 3. 오전 6:39:25

3
글자


나는 입과 입을 마주하여 그와 말하고, 환시나 수수께끼로 말하지 않는다.
그는 주님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민수 12, 8)


주님의 현존 앞에서!

불평과 순종!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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