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21. 8. 4. 오전 6:31:59

2
글자


이 악한 공동체가 언제까지 나에게 투덜거릴 것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에게 투덜거리는 소리를 나는 들었다.

(민수 14, 27)


투덜거림이 바로 하느님께 투덜거림임을!

투덜거림은 이원론적 사고에서 나온 것!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흠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