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21. 10. 8. 오전 7: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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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제들아, 자루옷을 두르고 슬피 울어라.
제단의 봉사자들아, 울부짖어라.
내 하느님의 봉사자들아, 와서 자루옷을 두르고 밤을 새워라.
너희 하느님의 집에 곡식 제물과 제주가 떨어졌다.

(요엘 1, 13)


내 안에 하느님의 햇살이 떨어졌다.

내 안에 하느님의 사랑이 말랐다.


"주님, 주님의 생명과 사랑이 숨결로 몸에 흐릅니다."


댓글 2

  • 2021년 10월 8일 오전 7:38

    아멘!

  • 2021년 10월 8일 오전 10:38

    떨어졌다.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