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 4, 13)
나의 참 모습인 하느님!
나의 무의식의 세계에까지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빛입니다."

2021. 10. 10. 오전 6:12:54
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 4, 13)
나의 참 모습인 하느님!
나의 무의식의 세계에까지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빛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