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2021. 10. 10. 오전 6: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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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 4, 13)


나의 참 모습인 하느님!

나의 무의식의 세계에까지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빛입니다."


댓글 1

  • 2021년 10월 10일 오후 7:4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