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1. 10. 7. 오전 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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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느님을 섬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만군의 주님의 명령을 지킨다고,
그분 앞에서 슬프게 걷는다고 무슨 이득이 있느냐?

(말라 3,14)


하느님의 말씀은 안개 속 같고,

세상의 음성을 귀에 대고 하는 것 같아!


"주님, 저의 참 자아는 주님이십니다"

댓글 1

  • 2021년 10월 7일 오후 10:5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