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느님을 섬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만군의 주님의 명령을 지킨다고,
그분 앞에서 슬프게 걷는다고 무슨 이득이 있느냐?
(말라 3,14)
하느님의 말씀은 안개 속 같고,
세상의 음성을 귀에 대고 하는 것 같아!
"주님, 저의 참 자아는 주님이십니다"

2021. 10. 7. 오전 7:19:12
너희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느님을 섬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만군의 주님의 명령을 지킨다고,
그분 앞에서 슬프게 걷는다고 무슨 이득이 있느냐?
(말라 3,14)
하느님의 말씀은 안개 속 같고,
세상의 음성을 귀에 대고 하는 것 같아!
"주님, 저의 참 자아는 주님이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