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토요일

2021. 10. 9. 오전 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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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시온에서 호령하시고 예루살렘에서 큰 소리를 치시니
하늘과 땅이 뒤흔들린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피난처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요새가 되어 주신다.

(요엘 4, 16)


내 몸과 마음을 흔드시는 하느님!

내 몸과 마음에 머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몸이 되어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21년 10월 9일 오전 7:33

    아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