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자신을 단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2, 1)
보이는 것이 나다!
들리는 것이 나의 마음이다!
"주님, 제가 정화의 길을 알게 하소서."

2021. 10. 13. 오전 6:50:36
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자신을 단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2, 1)
보이는 것이 나다!
들리는 것이 나의 마음이다!
"주님, 제가 정화의 길을 알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