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한 번 제물을 바치시고 나서,
영구히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0,12)
당신을 제단이요 제물로 봉헌하신 예수 그리스도!
나도 그 봉헌물에 저의 봉헌물을 담습니다.
"주님, 주님을 통한 성체성사의 제사를 삶으로 봉헌하게 하소서."

2021. 11. 14. 오전 6:43:07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한 번 제물을 바치시고 나서,
영구히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0,12)
당신을 제단이요 제물로 봉헌하신 예수 그리스도!
나도 그 봉헌물에 저의 봉헌물을 담습니다.
"주님, 주님을 통한 성체성사의 제사를 삶으로 봉헌하게 하소서."
마치 가수 뒤의 백댄서 처럼, 하느님은 더 들어나시고 나는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