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

2021. 11. 14. 오전 6: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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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한 번 제물을 바치시고 나서,
영구히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0,12)


당신을 제단이요 제물로 봉헌하신 예수 그리스도!

나도 그 봉헌물에 저의 봉헌물을 담습니다.


"주님, 주님을 통한 성체성사의 제사를 삶으로 봉헌하게 하소서."


댓글 1

  • 2021년 11월 14일 오후 1:28

    마치 가수 뒤의 백댄서 처럼, 하느님은 더 들어나시고 나는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