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로마 13, 8)
남에게 지는 빚은 어둠!
사랑은 빛!
"주님, 주님의 햇살로 어둠을 걷어주소서."

2021. 11. 3. 오전 7:20:43
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로마 13, 8)
남에게 지는 빚은 어둠!
사랑은 빛!
"주님, 주님의 햇살로 어둠을 걷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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