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그리스도의 아픔!
내 마음속에 아픔!
"주님, 주님의 아픔으로 저의 아픔을 통합하여 주소서."

2021. 10. 29. 오전 6:47:20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그리스도의 아픔!
내 마음속에 아픔!
"주님, 주님의 아픔으로 저의 아픔을 통합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오상을 끌어 안을 생각만 했지요. 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