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금요일

2021. 10. 29. 오전 6: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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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그리스도의 아픔!

내 마음속에 아픔!


"주님, 주님의 아픔으로 저의 아픔을 통합하여 주소서."


댓글 3

  • 2021년 10월 29일 오전 9:44

    예수님의 오상을 끌어 안을 생각만 했지요. 아...감사합니다.

  • 2021년 10월 29일 오전 10:57

    고맙습니다.~~^^

  • 2021년 10월 29일 오후 6:5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