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21. 10. 22. 오전 7: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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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

(로마 7. 20)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죄!


"주님, 주님의 햇살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댓글 1

  • 2021년 10월 22일 오전 10:50

    주님의 햇살을 찾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