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
(로마 7. 20)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죄!
"주님, 주님의 햇살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2021. 10. 22. 오전 7:00:04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
(로마 7. 20)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죄!
"주님, 주님의 햇살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주님의 햇살을 찾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