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요한 3, 1)
하느님의 자비로 사는 우리!
하느님의 생명을 즐기는 우리!
"주님, 햇살 담은 사람으로 주님을 찬송합니다."

2021. 11. 1. 오전 6:39:10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요한 3, 1)
하느님의 자비로 사는 우리!
하느님의 생명을 즐기는 우리!
"주님, 햇살 담은 사람으로 주님을 찬송합니다."
하느님 자비하심에 숨을 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