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2021. 11. 2. 오전 6: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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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로마 5, 5)


햇살 받은 영혼은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현존을 누립니다.


"주님, 성령은 저의 햇살입니다."


댓글 2

  • 2021년 11월 2일 오전 10:56

    성령 햇살을 듬뿍 받은 영혼의 설레임~

  • 2021년 11월 2일 오후 6:0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