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모두 아둔하여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보면서도 존재하시는 분을 보지 못하고
작품에 주의를 기울이면서도 그것을 만든 장인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지혜 13, 1)
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사진을 찍고 감탄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주님, 보이는 것에서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은 찬미합니다."

2021. 11. 12. 오전 6:32:33
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모두 아둔하여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보면서도 존재하시는 분을 보지 못하고
작품에 주의를 기울이면서도 그것을 만든 장인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지혜 13, 1)
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사진을 찍고 감탄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주님, 보이는 것에서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은 찬미합니다."
음식을 먹으며 각각의 재료를 찾을 줄 아는 대장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