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21. 11. 15. 오전 6: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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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내가 지금은 인간의 벌을 피할 수 있다 하더라도,

살아서나 죽어서나 전능하신 분의 손길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1마카 1, 26)


하느님의 법은 하느님의 현존!

하느님의 법은 성령!


"주님, 율법을 완성시키러 오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1년 11월 15일 오전 9:04

    세상이 나를 흔들어도 무소의 뿔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