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2021. 11. 17. 오전 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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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2마카 7, 20)


믿음으로 주님을 알아 뵙고,

희망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며,

사랑으로 현존을 누리며,


"주님, 성령으로 주님께 기도드리며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1년 11월 17일 오후 9:29

    항구함 늘 변함없이 자식위해 기도하는 부모 마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