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21. 11. 19. 오전 7:06:59

2
글자


온 백성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자기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 주신 하늘을 찬양하였다.

(1마카 4, 55)


내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온 누리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세상을 음과 양으로 창조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 1

  • 2021년 11월 19일 오전 9:05

    찬미 찬양 현존의 기쁨을 맛보고 알아들었을 때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