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6. 2. 17. 오전 6: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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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내 안에서 그리고 주변에서 메아리치고 있는 하느님의 음성-말씀!

몸과 영혼을 생기있게 하는 그 음성-말씀!

이를 방해하는 어둠!


"주님, 어둠에서도 빛을 잃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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