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16. 2. 15. 오전 6:42:49

6
글자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9,2)


모든 삼라만상은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빛난다.

나/우리도 하느님으로 거룩한 빛을 간직하고 있다.


"주님, 제 안에서 거룩히 빛나는 주님의 이름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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