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화요일

2016. 2. 16. 오전 7:02:40

8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사 55,10)


하느님의 현존은 과거나 미래가 아니고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을.


"주님, 주님의 영광을 즐기는 수행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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