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16. 2. 18. 오전 6: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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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의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렸다.
저의 주님, 저희의 임금님, 당신은 유일한 분이십니다.

외로운 저를 도와주소서. 당신 말고는 도와줄 이가 없는데,

이 몸은 위험에 닥쳐 있습니다.

(에스텔 4,17)


나/우리의 존재의 근본은 하느님이시다.

나/우리의 삶의 모든 것은 주님으로부터 온다.


"주님, 저의 '참 나'이신 주님께 기도드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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