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금요일

2016. 2. 19. 오전 6:40:30

7
글자


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에제 18,23)


제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을 보는 내 시각은?

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바라는가?

그들의 잘못을 보속하는 모습을 바라는가?


"주님, 주님의 사랑을 담은 영혼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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