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16. 2. 20. 오전 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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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주님께서는 오늘 너희를 두고 이렇게 선언하셨다.

곧 주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그분 소유의 백성이 되고 그분의 모든 계명을 지키며.

(신명 26,18)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의 백성인 나/우리!

그분의 생명/사랑이 흐르고 있는 나/우리!


"주님, 저에게서 주님의 생명/사랑이 빛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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