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나의 상처들을 보면,
하느님을 떠나서 생긴 것들!
"주님, 생명/사랑이신 주님은 바로 저입니다."

2016. 3. 5. 오전 7:03:57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나의 상처들을 보면,
하느님을 떠나서 생긴 것들!
"주님, 생명/사랑이신 주님은 바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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