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16. 3. 2. 오전 6:55:41

7
글자


 

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또한 자자손손에게 그것들을 알려 주어라.”

(신명 4,9)


우리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느님!

몸으로 느낀 주님의 영광!


"주님, 저에게 길을 열어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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