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하느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는 나와 나의 모든 것은
주님의 영광 안에 들게 한다.
"주님, 주님의 몸으로 봉헌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6. 3. 1. 오전 6:38:46
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하느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는 나와 나의 모든 것은
주님의 영광 안에 들게 한다.
"주님, 주님의 몸으로 봉헌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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