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16. 3. 3. 오전 6: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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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

(예레 7,24)


내 환경에 못 마땅해 하는 내 모습.

투정부리는 내 모습.

어린 아이라면, 기다리겠지만?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생명/사랑에

행복감을 느끼며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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