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제 곁에 계시니,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비틀거리고 우세하지 못하리이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하여 크게 부끄러운 일을 당하고,
그들의 수치는 영원히 잊히지 않으리이다.
(예레 20,11)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살아가려는 삶을 방해하는 박해자는
바로 이기적이 나의 자아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려하지 않으려는 유혹자인 나와 함께
주님의 현존을 찬미합니다."

2016. 3. 18. 오전 6:48:45
그러나 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제 곁에 계시니,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비틀거리고 우세하지 못하리이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하여 크게 부끄러운 일을 당하고,
그들의 수치는 영원히 잊히지 않으리이다.
(예레 20,11)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살아가려는 삶을 방해하는 박해자는
바로 이기적이 나의 자아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려하지 않으려는 유혹자인 나와 함께
주님의 현존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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