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16. 3. 18. 오전 6: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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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제 곁에 계시니,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비틀거리고 우세하지 못하리이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하여 크게 부끄러운 일을 당하고,

그들의 수치는 영원히 잊히지 않으리이다.

(예레 20,11)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살아가려는 삶을 방해하는 박해자는

바로 이기적이 나의 자아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려하지 않으려는 유혹자인 나와 함께

주님의 현존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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