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6. 3. 20. 오전 6: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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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8)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느님 아버지를 봅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그분의 모습을 봅니다.


"주님, 순종이란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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