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16. 3. 14. 오전 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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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수산나가 크게 소리 지르며 말하였다.

아,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아십니다.

(다니 13,42)


세상만사에는 하느님의 섭리와 현존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의 신비는 우리에게 말씀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영광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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