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16. 3. 22. 오전 6: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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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이사 49,4)


나는 누구의 보상을 바라고 있는가?

내가 원하는 보상은 어떤 것인가?

나는 누구에게 인정 받고 싶은가?


"주님, 저의 행복은 주님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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