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6. 3. 24. 오전 6:55:19

6
글자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나에게 다가오는 현실은 주님의 몸인 빵!

하느님의 생명/사랑은 주님의 피의 잔!


주님, 저희의 삶은  주님의 사랑으로 먹고 마시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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