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6. 3. 25. 오전 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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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에게는 하늘 위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가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을 굳게 지켜 나아갑시다.

(히브 4,14)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대사제가 되셨다.

내 져야할 십자가는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행.


 "주님, 구원의 십자가의 신비를 더욱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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