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6. 4. 3. 오전 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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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느 주일에 나는 성령께 사로잡혀

내 뒤에서 나팔 소리처럼 울리는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묵시 1,10)


내가 알고 있는 우리 가운데, 내 안에 계신 주님!

삼라만상을 보면서 주님의 영광을 본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위한 수행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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