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사명을 다 마칠 무렵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 13,25)
나를 가꾸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그러나 종종
하느님을 떠날 때는 내 스스로 가꾸기도 한다.
"주님, 주님의 손길을 느낄 때, 평화와 기쁨도 느낍니다."

2016. 4. 21. 오전 6:34:57
요한은 사명을 다 마칠 무렵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 13,25)
나를 가꾸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그러나 종종
하느님을 떠날 때는 내 스스로 가꾸기도 한다.
"주님, 주님의 손길을 느낄 때, 평화와 기쁨도 느낍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