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16. 4. 21. 오전 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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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요한은 사명을 다 마칠 무렵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 13,25)


나를 가꾸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그러나 종종

하느님을 떠날 때는 내 스스로 가꾸기도 한다.


"주님, 주님의 손길을 느낄 때, 평화와 기쁨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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