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16. 4. 12. 오전 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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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들이 돌을 던질 때에 스테파노는,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였다.

(사도 7,59)


내 자아가 세상의 시각에서는 망가지고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있다.

하느님의 영 안에서 누리는 자아는 살아있는 경우.


"주님,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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