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16. 4. 10. 오전 6:44:16

4
글자


그들이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살해된 어린양은

권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영예와 영광과 찬미를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묵시 5,12)


하느님의 창조의 신비는 파스카를 통하여 완성되는 것.

자비와 수용의 경륜을 통하여 새로운 창조에 이른다.


"주님,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새로운 창조의 관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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