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16. 4. 30. 오전 6:34:22

5
글자


그리고 미시아에 이르러 비티니아로 가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도 16,7)


'신과 함께 가다'

우리가 함께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하느님은 사랑이시기에.


"주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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