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는 성령께 사로잡힌 나를 크고 높은 산 위로 데리고 가서는,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묵시 21,10)
성령에 사로잡혀서 보는 세상은,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세상!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저를 의식할 때,
내 안에서 솟는 평화와 기쁨을 느낍니다."

2016. 5. 1. 오후 5:09:51
천사는 성령께 사로잡힌 나를 크고 높은 산 위로 데리고 가서는,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묵시 21,10)
성령에 사로잡혀서 보는 세상은,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세상!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저를 의식할 때,
내 안에서 솟는 평화와 기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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