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6. 5. 2. 오전 6: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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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풀이 자라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풀과 함께 하고 있는 하느님의 기운이 느껴진다.


"주님, 주님의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님의 자비를 경외와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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