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16. 4. 28. 오전 6: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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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시어 그들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정화하시어,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습니다.

(사도 15,8-9)


믿음이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안에서 누리는 공명!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이루어지는 공명!

온 누리에서 누리는 공명!


"주님, 온누리의 주 하느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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