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편에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
여러분의 형제인 사도들과 원로들이
안티오키아와 시리아와 킬리키아에 있는 다른 민족 출신 형제들에게 인사합니다.
(사도 15,23)
모든 민족이 하느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몸이 하느님의 사랑이기에!
"주님, 저의 몸이 하느님의 공명으로 울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6. 4. 29. 오전 5:55:30
그들 편에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
여러분의 형제인 사도들과 원로들이
안티오키아와 시리아와 킬리키아에 있는 다른 민족 출신 형제들에게 인사합니다.
(사도 15,23)
모든 민족이 하느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몸이 하느님의 사랑이기에!
"주님, 저의 몸이 하느님의 공명으로 울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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