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수요일

2016. 5. 4. 오전 6: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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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처럼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인간의 예술과 상상으로 빚어 만든

금상이나 은상이나 석상을 신과 같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사도행전 17,29)


믿음이란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삶이다.

역사에서 들려주는 하느님도 아닌,

하느님께 나아가는 여러가지 수행 방법도아닌,

살아계신 하느님!


"주님, 주님 안에서 주님을 향유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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