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목요일

2016. 5. 12. 오전 6:39:35

5
글자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11)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주님의 섭리다.

그 섭리를 알아듣는 일은 성령 안에서 안다.


"주님, 주님의 생명/사랑을 즐기며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